메뉴 건너뛰기

언론보도




중증장애인 인턴 고용승계 및 사회연대고용제 필요 인턴 직무능력 강화를 통한 취업영역 확대도모 (2015. 05. 06일자)


▲ 인턴 실무교육 집중 워크숍 중증장애인 인턴 실무교육 집중 워크숍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0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됐다.

▲ 김재익 소장 ▲ 양효정 사무국장 ▲ 문정이 강사


사단법인 해냄복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첫째 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하여 총 5개 강의가 진행됐으며,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.


△강의1 중증장애인 인턴제 의미와 추진배경(김재익 Good Job 자립생활센터 소장): 인턴제 중요성, 2013년도부터 지속적인 요구활동 등을 통한 추진과정, 인턴제를 포함한 중증장애인 고용에 대한 이해


△강의2 회계 실무교육(양효정 사람사랑양천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사무국장):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의 이해 및 예산계획 활동지 직접 작성


△강의3 커뮤니케이션의 이해(문정이 E³Group 대표): 셀프리더십 및 동기부여


△강의4 직장예절 교육(박정엽 사단법인 해냄복지회 실장): 인사, 대화 시, 전화응대 등 전반적인 직장생활의 근무예절에 대한 이해


 △강의5 서울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이해(김재창 서울시 장애인자립정책팀 팀장): 시범사업 인턴제의 중요성, 서울시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


한편 워크숍 강의 중 김재익 소장은 “중증장애인들이 인턴제를 통해 직무능력을 강화하여 장애인자립생활센터뿐만 아니라 타 단체, 일반기업 등으로 취업영역을 확대시키길 바란다”며


“시범사업인 인턴제의 연장선상에서 고용승계뿐 아니라 공적영역의 사회연대고용제를 통한 제도적 고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”고 강하게 호소했다.


* 사회연대고용제란? (첨부파일 참고)

위로